MZ직원과 요리수업 들은 우리금융회장…"상하 뛰어넘는 소통할 것"
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이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과 쿠킹클래스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O와 MZ세대 직원 간 격의없는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평소 손 회장은 주요 행사에서 MZ세대와의 소통을 강조해왔다. 이날 손 회장은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만든 요리로 직원들과 식사하며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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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은 “직원들과 요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고 많이 배웠다”며 “리버스멘토링은 상하관계를 넘어서는 소통의 방법으로 앞으로도 임직원 간 이런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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