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하얏트서울의 인삼정과.

그랜드하얏트서울의 인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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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더 델리는 보양 디저트인 인삼정과 데니쉬를 준비했다. 인삼정과 데니쉬는 삼복 기간을 위주로 오는 15일부터 17일, 이달 25일부터 27일, 다음달 14일부터 16일 동안 판매된다.


더델리는 복달임에 영감을 얻어 이번 삼복기간 동안의 보양식으로 인삼정과 데니쉬를 개발했다. 고품질 풍기인삼을 무려 3일 동안 조리하여 만든 인삼정과가 올라가며 데니쉬 속에는 풍기인삼 초콜릿이 더해졌다. 인삼정과 데니쉬는 인삼의 향을 살리면서도 쌉싸름한 맛은 마일드하게 낮췄다.

호텔 관계자는 “올여름에는 매년 먹던 삼계탕이나 장어 대신, 특별한 보양 디저트인 인삼정과 데니쉬로 달콤한 복달임과 원기 회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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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델리의 인삼정과 데니쉬는 하루에 한정 수량으로 예약 및 현장 판매되며, 세트당 2만5000원(세금 포함)이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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