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스쿨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누적판매 170만부 돌파”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길벗스쿨 출판사가 자사 도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의 국내 누적판매가 170만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일본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2019년 국내에 첫 선보인 판타지물이다. 마법과 환상, 스릴러 등과 같이 아이들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됐다. 큰 인기를 끌어 국내 출간 3년만에 170만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길벗스쿨은 신간 ‘이상한과자 가게 전천당 15권’을 출간하면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권’ 리커버 특별판을 새롭게 선보인다. 책에는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와 쟈쟈의 사인과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가 책에 인쇄돼 있다. 한정 사은품 3종(홀로그램 카드, 일러스트 엽서, 스티커)도 재고 소진 시까지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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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관계자는 “이번 신간 15권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흥미로움을 선사하는 시리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누적판매 170만부를 기념해 출간한 1권 리커버에디션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특별함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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