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호가든 프룻브루 론칭파티.

11번가 호가든 프룻브루 론칭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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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11번가가 라이브방송 ‘LIVE11(라이브11)’을 통해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신제품 ‘호가든 프룻브루’를 온오프라인 최초로 론칭한다.


11일 11번가에 따르면 호가든 프룻브루는 고유의 풍부한 맛을 지닌 호가든에서 알코올은 추출하고 과일 향은 더해 달콤쌉쌀함이 느껴지는 신개념 프리미엄 논알코올 탄산음료다. 일반 탄산음료에는 없는 발효 공정으로 청량감과 깔끔한 탄산이 특징이다. 맛은 라즈베리(프룻브루 로제), 서양배(프룻브루 페어) 2종이다.

론칭 라이브방송은 오는 12일 오후 9시 LIVE11을 통해 진행된다. 개그우먼 장도연이 쇼호스트로 출연해 신제품 시음 및 맛 소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송비 3000원만 내면 4캔을 무료로 제공하는 체험팩을 선착순으로 판매하고, 구매왕을 추첨해 신라호텔 숙박권, 러쉬 스파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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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방송 1시간 동안 프룻브루 패키지를 출시가 대비 최대 40% 할인가에 선보이는 특가 판매도 진행한다. 호가든 프룻브루 로제, 페어 혼합 8캔은 9600원, 16캔(혼합)에 전용잔 1개로 구성된 세트는 1만7600원, 24캔에 전용잔 2개 세트는 2만4000원이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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