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9일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여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9842명이다.

수도권에서 1만1506명(58%), 비수도권에서 8336명(42%)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5343명, 서울 5244명, 경남 1064명, 인천 919명, 부산 917명, 경북 903명, 충남 786명, 울산 647명, 전북 576명, 충북 562명, 대전 524명, 제주 483명, 대구 465명, 강원 463명, 전남 397명, 광주 370명, 세종 179명 등의 순이었다.


이날 오후 9시까지 확진자는 1주일 전 토요일인 지난 2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9521명과 비교하면 2.1배 늘어난 수치다. 2주일 전인 지난달 25일(5893명)과 비교하면 무려 3.4배 많다.

1주일 전 대비 일일 신규 확진자 수 배율은 지난 5일 1.83배, 6일 1.85배. 7일 1.93배, 8일 2.0배, 9일 1.89배다. 여름 휴가철이 본격화 한 가운데 코로나19가 재유행세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AD

지난 3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만48명→6250명→1만8138명→1만9366명→1만8511명→1만9323명→2만286명으로 일평균 1만5989명으로 기록됐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