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미국과 한국의 기준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8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5.3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315%에 장을 마쳤다.

10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53%포인트 오른 연 3.360%로 장을 마쳤다. 5년물과 2년물은 각 4.8bp, 4.1bp 상승해 연 3.345%, 3.325%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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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45%포인트 상승한 3.280%를 기록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055%포인트, 0.052%포인트 올라 연 3.177%, 3.146%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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