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대전시 “반려동물등록 자진신고 독려…위반 땐 과태료”

최종수정 2022.06.27 10:32 기사입력 2022.06.27 10:32

대전시 제공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8월말까지 ‘반려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반려동물등록은 가정에서 반려 목적으로 2개월령 이상의 개를 키우는 사람이 필수적으로 지켜야 할 요건으로 동물보호법에 따라 이를 어길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한다.

또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아도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규 동물등록 또는 무선식별장치의 변경은 자치구가 지정한 동물등록 대행업체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해야 한다.


등록대상 동물의 분실, 다시 찾은 경우와 동물이 사망한 경우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서도 변경신고가 가능하며 소유자의 변경은 자치구에 직접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9월 한 달 동안 미등록자 및 정보변경 미신고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동물등록 방법 중 분실·훼손의 우려가 적은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을 지속 실시한다.


내장형으로 동물등록을 하는 경우 시민은 1만원의 비용으로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내장형 동물등록비용 지원은 신규 등록 뿐만 아니라 외장형, 인식표에서 내장형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도 가능하다.


시와 유성구는 동물등록 독려를 위해 반려견 이용객이 많은 대전반려동물공원에서 ‘찾아가는 내장형 동물등록’을 운영한다.


박익규 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에게 동물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라며 “이제까지 동물등록을 하지 못한 시민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 등록 및 변경 신고를 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지수 '사랑스러운 매력' [포토] 웬디 '상큼한 미모'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커프 여신'의 여전한 미모 [포토] 미나 '자기관리의 정석'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