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선 감독/사진=쿠팡플레이

김홍선 감독/사진=쿠팡플레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김홍선 감독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와 손잡는다.


쿠팡플레이는 27일 김홍선 감독과 희대의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의 연대기'(가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극악무도한 현재 사건을 통해 과거 미제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한다.

드라마 '보이스'·'블랙'·'손 the guest'·'루카: 더 비기닝',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이어 메가폰을 잡는 김 감독은 "현재 벌어지는 특정한 사건들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관통하는, 새로운 스토리 구성과 스타일의 범죄 스릴러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AD

쿠팡플레이 김성한 총괄 대표는 "어느 채널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롭고 충격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의 웰메이드 범죄물을 기다려 온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큰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