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소통과 참여로 함께 하는 사회갈등 극복 제안'

정부,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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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를 연다고 27일 전했다. 지난해 수상자의 88.2%를 광고업계 취업으로 이끈 등용문이다. 지난 5년간 취업률도 61%에 달한다. 대학생들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로 우리 사회의 갈등을 극복하고자 한다.


올해 주제는 '소통과 참여로 함께 하는 사회갈등 극복 제안'이다. 세대, 성별, 정치, 지역, 종교 등 다양한 갈등을 극복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 기획·제안을 공모한다. 대상 한 팀에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 특별상을 수여한다. 수상 팀에 전원에게는 차이커뮤니케이션, 티비더블유에이코리아, 더에스엠씨 등 광고회사 여섯 곳 실습(인턴십)과 온라인 상담지도(멘토링) 기회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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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연계를 희망하는 광고·홍보 관련 학과 교수는 2학기 수업 계획에 대회 주제를 반영해 9월 2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연계된 학과에는 광고업계 전문가와 최신 온라인 광고 특강이 제공된다. 수업과 연계되지 않더라도 광고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5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지도 교수를 정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10월 3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참조.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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