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서 10중 추돌사고…2명 병원 이송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전날 9시 2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차병원사거리에서 10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소방서와 경찰서에 따르면, SUV와 승용차 등 차량 7대와 택시 3대, 오토바이 1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배달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남성이 팔다리 등에 중상을 입었고, 택시 운전사인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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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차량 운전자들은 현장에서 조치 받은 뒤 귀가한 걸로 전해졌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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