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비대면 운동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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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체력인증센터가 내달 1일까지 지역주민의 체력증진 향상을 위해 하반기 비대면 운동프로그램인 ‘홈트인하우스 시즌2’ 1, 2차 참여자 50여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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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구에 따르면 홈트인하우스는 스마트폰 줌(Zoom)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체력인증센터 운동 전문가가 소도구를 이용한 스트레칭,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을 알려주는 실시간 소통 운동프로그램이다.

올해 하반기 프로그램은 1차는 내달 4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주 3회(월·수·금 / 오전 8시 10분 ~ 40분까지) 운영된다.

2차는 주간에 운동을 병행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내달 5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2회(화·목 / 오후 7시 30분 ~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둘 중 원하는 수업 하나를 선택해 들으면 된다.

만 19세 이상 스마트폰 활용이 능숙한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유선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운동 소도구(짐볼, 요가매트, 삼각대 등)를 대여할 계획이다.

사전에 ‘국민체력100’의 생애주기별 필수적인 체력측정을 통해 현재 참여자들의 체력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해 진행된다.

특히 운동프로그램 참여 전·후 검사로 체력측정을 진행해 본인의 체력증진 정도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하반기 참여자들도 이번 사업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동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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