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테라로사와 협업상품 출시…“스페셜티 커피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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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이달 30일 ‘테라로사’와 업무 협력을 통해 어센틱 블랙커피·카페라떼 등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상품과 마케팅 노하우 활용 ▲독점 상품 개발 ▲신규 카테고리 발굴을 위해 핵심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테라로사는 2002년 강릉에서 커피 로스터리 공장으로 시작해 한국에 스페셜티 커피를 소개한 회사다. 커피 품질에 대한 개념이 시장에서 존재하지 않을 때 전 세계 산지 곳곳을 직접 찾아가 품질 좋은 스페셜티 등급 원두를 선별하고 직접 로스팅해 국내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향과 풍미가 뛰어난 원두커피로 입소문난 브랜드다.


테라로사 어센틱 블랙커피는 신선한 미디엄 다크 로스팅 원두를 사용해 섬세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카페라떼는 원유 함량이 68%로, 기존 컵커피 상품 중 가장 높은 원유 함유율을 자랑하며 크리미한 바디감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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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에서 장인 정신으로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이끌고 있는 테라로사와 협력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GS25를 찾는 고객들에게 차원 높은 커피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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