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여름방학 맞아 취업 필수 ICT 교육과정 진행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컴활 2급·프로그래밍 등 강의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여름방학 기간에 학생들의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취업 필수 ICT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재학생과 졸업생 등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과정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앱 프로그래밍 ▲GTQ(포토샵 1급) ▲ITQ(엑셀 1급)으로 구성돼있다. 컴퓨터활용능력 2급 과정은 대면·비대면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6월말부터 8월말까지 운영한다.
컴퓨터활용능력 2급 대면 과정은 오는 27일부터 7월8일까지 진행되며 재학생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상명대 서울 캠퍼스 내 컴퓨터실에서 진행되며, 대학상공회의소 주관의 국가기술자격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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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는 2015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수행해왔고 총 4회에 걸쳐 연차 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올 초 후속 사업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재선정됐고 청년 구직자들에게 지속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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