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니로 P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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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의 친환경차 누적 판매량이 14년 만에 300만대를 넘어섰다. 19일 회사에 따르면 2009년 쏘나타·K5 하이브리드 출시한 이후 지난달까지 친환경차 300만6414대를 팔았다. 친환경차는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전기차 등을 일컫는다.


친환경차 판매기간 이 회사의 전 차종 판매량은 9309만대다. 친환경차 비중은 3.2% 수준이다. 친환경차 비중은 과거 1%대에 머물렀으나 2017년 3.5%, 2019년 5.1%,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두 자릿수(11%)를 찍었다. 올해 들어서는 14.6%까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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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팔린 친환경차 가운데 하이브리드가 187만여대로 62%를 차지했다. 전기차가 79만대로 26%, 플러그인하이브리드가 31만여대로 11% 정도다. 가장 많이 팔린 친환경차 모델은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로 48만대 팔렸다. 전기차 가운데서는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이 22만대로 가장 많았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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