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스크럽 브랜드 '플루' 마켓컬리 공식 입점
페이셜 필링젤 3종 등 최대 38% 할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바디스크럽 브랜드 ‘플루(plu)’는 마켓컬리에 공식 입점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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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는 믿을 수 있는 천연 원료만 엄선해 독자적인 배합 비율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에 최적화된 성분을 자극없이 전달하는 ‘자연주의 브랜드’다.
특히 플루의 대표 제품인 스크럽은 묵은 각질 및 각종 노폐물 제거 등 피부케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피부케어 제품으로 오랜 기간 동안 많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마켓컬리에 입점한 플루 제품은 프레쉬 알로에 수딩겔과 페이셜 필링젤 3종, 핑크플로럴(200g), 퍼펙트 풋케어 세트(발각질면도기·풋크림)로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추후 마켓컬리 입점 라인업은 확대될 예정이다. 플루는 올해 마켓컬리뿐만 아니라 올리브영과 배달의민족 등 신제품과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높은 판매량과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다.
플루 관계자는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검증된 플루 제품을 마켓컬리의 샛별배송을 통해 빠르고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플루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유통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고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바디케어 및 스크럽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더 다양한 라인업을 추가적으로 확대해 좋은 제품을 착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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