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은행, 여름맞이 본점 외벽 글판 새단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은행은 여름을 맞아 본점 외벽 글판을 새단장했다고 14일 밝혔다. ‘한 여름 소나기 내리고 가버리면 마치 달콤한 꿈처럼 그렇게 잠깐 숨이 골라진다’라는 글판의 문구는 한낮 무더위에 소나기가 지나고 나면 더위가 한풀 꺾이고, 빗줄기에 씻겨 녹음이 더 싱그러워 보이듯 바쁜 일상에서 숨을 고르고 잠시 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거리를 오가는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