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당선인 "용인 정무부시장, 산하기관 인사 소문은 모두 낭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이 최근 정무부시장, 산하기관 인사 등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모두 낭설"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14일 "최근 정무부시장 등에 대한 설왕설래가 있으나 모두 낭설"이라며 "시와 산하기관 인사와 관련해 누구에게도 어떤 자리를 이야기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사와 관련된 소문은 호사가들이 만든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며 "소문은 말 그대로 소문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AD

한편, 황준기 용인특례시장직 인수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인수위는 오는 7월 초까지 최선의 활동을 통해 이상일 시장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 뒤 해산할 것"이라며 "인수위원들과 테스크포스(TF)위원들이 사심없이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