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변리사회-케이메디허브, 지재권 사업화 등 활성화 협력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한변리사회는 최근 케이메디허브(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 첨단의료 관련 지식재산권의 사업화 및 기술이전 활성화에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 정보의 공유 및 사업화 촉진, 파트너 기업 발굴 및 관련 정보 공유, 재단 및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에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변리사회 홍장원 회장(오른쪽)과 케이메디허브 양진영 이사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변리사회 제공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