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앤코, 로드숍 열고 '온오프 연계 시장(O2O)' 공략 가속화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법인보험대리점 리치앤코는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보험 O2O(온·오프 연계 마케팅)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리치앤코는 굿리치라운지 로드숍 2곳(관악점, 천안점)과 굿리치라운지 마트숍 1곳(홈플러스 화성동탄점) 등 3곳을 연다.
굿리치라운지는 선택과 집중을 위한 거점형 매장으로 로드숍의 경우 광역시와 주요 대도시에, 마트숍은 몰과 연결된 대형 매장이 있는 특화 지역에 열어 각 지역과 지역 사이 공백을 커버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일반 지점 형태를 가진 지역 거점 베이스캠프로 RP(리치플래너)들의 상담과 외부 영업활동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굿리치 앱과 굿리치라운지를 연결하는 강력한 O2O 서비스를 완성하는 동시에 보다 적극적인 고객 유치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굿리치라운지를 통해 회사가 보유중인 보험 관련 특화된 IT인프라를 고객은 물론 RP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를 통해 우수 RP 유치를 통한 신규 영업 채널 확대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현재 전국 3곳에 운영중인 굿리치라운지는 고객들이 굿리치 앱을 통한 상담예약 비중이 70%를 상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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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표 리치앤코 대표는 “굿리치 플랫폼의 확장성을 담보하며 O2O 서비스를 구현하는 최종 집약체가 바로 굿리치라운지”라며 “보험 관련 당사의 IT기술이 집약된 굿리치 앱과 굿리치라운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GA들과의 경쟁에서 지속적 우위를 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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