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모임 플랫폼 '썬더링'. [사진제공=썬더플렉스]

커뮤니티 모임 플랫폼 '썬더링'. [사진제공=썬더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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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국내 최대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였던 프리챌(Freechal)의 상무이사 출신인 김준영 대표가 2050세대를 대상으로 한 신개념 글로벌 커뮤니티 모임 플랫폼을 정식 오픈했다.


액티비티 플랫폼 스타트업인 썬더플렉스는 취미와 취향 등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의 글로벌 커뮤니티 모임 플랫폼 '썬더링(Thundering)'을 본격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썬더링은 지난 4월에 베타버전으로 오픈한 이후, 두달간의 클로즈베타와 오픈베타 서비스를 거쳐 정식 출시됐다.

‘썬더링’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는 ▲번개 ▲핫딜 ▲그룹 등 주요 카테고리안에서 상호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모임과 만남을 빠르고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번개는 실시간, 위치기반 형태의 서비스 기능을 제공해 직관적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만들어 참여할 수 있는 모임이다. 다양한 주제의 모임과 빠른 모임생성을 통해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최대한 쉽고 부담 없도록 했다.

핫딜은 실시간 위치기반 형태의 서비스로, 코로나 시대에 힘들었던 국내 370만명 이상의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기능이다. 그룹은 모임 동호회 어플 썬더링에서 골프, 독서, 와인, 달리기, 자전거, 바이크, 등산, 영화, 음악, 콘서트, 클럽, 바, 스포츠, 댄스, 낚시, 맛집, 애완견, 애완묘, 어학 등 자신의 관심사가 같거나 취미나 취향이 비슷한 주제의 그룹에 가입한 후, 그룹내에서 멤버들과의 친목과 소통을 위한 포스팅 등을 할 수 있다.


또 1:1채팅과 그룹채팅. 1:1 영상통화와 그룹 영상통화도 할 수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로의 확장성을 고려해 전세계 각국의 사용자들이 자신들이 사용하는 자국언어로 각자 1:1채팅 및 그룹채팅에 참여하여도 자국어로 실시간 번역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다국어 번역 채팅 기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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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썬더플렉스 대표이사는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유치 이후에 약 1년반동안 지속적인 아이디어 기획회의와 개발을 거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커뮤니티 모임 플랫폼 썬더링을 정식 오픈하게 됐다"면서 "2050세대를 포함해 학생, 직장인, 주부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과 셀럽, 인플루언서들도 사용할 수 있고 지금까지는 없었던 가장 인기있고 진보된 커뮤니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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