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9월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특별방역
가금농장 주요 방역시설 집중점검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파주시는 "9월 말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발생 가능성이 큰 겨울철을 대비해 가금농장 44개소에 대해 특별방역 점검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은 ▲농장 울타리, 출입구 소독설비, CCTV 등 법정 방역시설 이상 유무와 소독시설 적정 운영 ▲출입자 관리와 사양관리 등 방역관리 의무 준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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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부실한 방역 시설과 소독 설비 등은 개선을 유도하고 개선되지 않은 농가에는 과태료 등 행정 조처를 할 방침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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