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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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 용인시가 오는 24일까지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문화예술 공모사업 중 한 분야다.

용인시는 지난 2월 진행한 공모를 통해 수요 문화마당 분야 5건,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분야 8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시는 최근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분야 사업을 확대키로 하고 3200만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 문학ㆍ미술ㆍ사진ㆍ도자 등 시각ㆍ예술 분야의 대관료, 홍보비, 출판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공모에 선정되면 개인은 300만원, 단체는 1000만원 안팎의 지원금을 받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용인 소재 단체이거나 용인에 거주하는 예술인이면서 3건 이상의 문화예술 활동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


서류는 공모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시 문화예술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mjjeong26@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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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공모사업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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