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래코드' 갤러리아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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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79,900 전일대비 7,700 등락률 -8.79% 거래량 694,118 전일가 87,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팝업스토어부터 전시까지 다양한 친환경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기반 패션 브랜드 ‘래코드’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갤러리아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래코드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아카이브 라인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인 ‘넘버 그래픽 라인’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리사이클 원단으로 제작한 ‘캔디백’은 크로스백부터 토트백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해 선보인다.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9월까지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친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전시 ‘우리들의 녹색소망’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아티스트 그룹 ‘피스모아’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코오롱스포츠는 피스모아와 함께 의류를 제작하고 남은 원단을 업사이클해 다양한 디자인의 포스터를 선보이고 있다. 업사이클링 포스터로 1층 전체를 꾸미고 빈백을 마련해 전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시가 끝나면 업사이클링 포스터는 제주의 코오롱스포츠 ‘솟솟리버스’로 전달해 새로운 상품으로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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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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