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번개장터와 래플 이벤트…“한정판 캠핑용품 제공”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앱) 번개장터와 1000만원 상당의 한정판 협업 캠핑용품을 제공하는 래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 내국인 회원과 번개장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경품은 추첨을 통해 총 7명에게 증정한다.
글로벌 캠핑용품 브랜드 헬리녹스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네이버후드는 매년 밀리터리 컨셉으로 새로운 캠핑용품을 선보여 왔는데, 여기에 디자인·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퓨추라가 참여하면서 그 가치가 더 높아졌다. 신세계면세점은 세 브랜드가 협업해 만든 한정판 캠핑용품 4종을 래플 이벤트 경품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캠핑용품에도 한정판 콜라보 열풍이 불고 있어 희귀템인 헬리녹스·퓨추라·네이버후드 제품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참여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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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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