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김치 브랜드 종가집과 손잡고 선보인 간편식 4종.

세븐일레븐이 김치 브랜드 종가집과 손잡고 선보인 간편식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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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김치 브랜드 종가집과 손잡고 열무비빔밥, 열무비빔국수 등 간편식 4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종가집 열무도시락은 종가집 열무김치의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맛, 아삭한 식감이 입맛을 돋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열무김치를 파우치 통째로 넣어 기존 열무도시락 대비 열무김치 중량을 60% 늘렸다. 열무비빔밥은 종가집 열무김치에 여섯 가지 국내산 생채소에 계란 프라이, 고추장, 참기름이 들어있고 열무비빔국수는 특제 비빔소스와 계란, 오이채, 참기름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14일에는 기존 판매 베스트 메뉴에 종가집 김치를 더해 업그레이드한 김치볶음밥과 참치김치김밥을 출시한다. 김치볶음밥은 전체에 열이 고르게 전달되는 전자유도 가열식(IH) 솥을 사용하여 밥맛을 극대화했으며, 참치김치김밥은 종가집 맛김치와 참치 토핑을 증량해 알차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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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시리즈 상품들은 국내 1위 김치 브랜드 종가집과 협업으로 한층 레벨업한 먹거리”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한끼를 드릴 수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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