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개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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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상남)는 지난 28일 소상공인들의 보금자리가 될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이 함박 웃음 짓는 그날까지 우리들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이날 행사는 전안균 전라북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김순규 수석부회장, 유장명 전주시 소상공인회장이 참석했다.


또 6.1지방선거를 앞둔 강동원, 윤승호, 최경식(가나다순)시장후보들을 비롯해 이정린 도의원과 김길수, 김지현, 이미선, 한명숙 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했다.

강상남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사회적 위상과 보다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소상공인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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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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