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남 밀양시 부북면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를 내뿜고 있다. [이미지출처=경남소방본부]

31일 경남 밀양시 부북면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를 내뿜고 있다. [이미지출처=경남소방본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31일 오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화재 지점과 민가와 거리가 불과 180m가량이라 무연마을 등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 대응2단계와 전국 소방동원령 1호를 발령한 상태다.

AD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