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슈즈, 비건 버거 즐기는 여름 패키지
SNS 통한 '비치 플로깅 챌린지' 이벤트
제공되는 키트로 플로깅 참여하는 이색 경험

웨스틴 조선 부산, '레디, 셋, 서머' 패키지.

웨스틴 조선 부산, '레디, 셋, 서머'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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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웨스틴 조선 부산은 비건 콘셉트의 여름 패키지 '레디, 셋, 서머'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6월 한정으로 각 식음업장 셰프의 스페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글로벌 비건 슈즈 브랜드 '이파네마'와 협업해 제작된 한정판 굿즈가 포함됐다. 객실 1박과 이파네마 '하트 플리플랍' 1개(사이즈 240 한정), 한정판 '비치타월' 등이 제공된다. 이파네마의 모든 제품은 100% 재활용할 수 있는 PVC 소재를 사용한다. 최대 30% 재활용된 재료를 사용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이그제큐티브 및 스위트 타입 이상 투숙 시에는 다이닝펍 오킴스에서 '오킴스 비건 버거 세트'를 제공한다. 콩, 견과류 등 식물성 재료로 만든 패티와 비건 치즈로 만든 오킴스 비건 버거 2개와 음료 2잔(소프트 드링크, 아이스 아메리카노 중 선택)으로 구성된 '오킴스 비건 버거 세트'는 투숙 중 1회 맛 볼 수 있다. 해당 패키지 이용 기간은 7월21일까지다.


6월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웨스틴 조선 부산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치 플로깅 챌린지' 이벤트를 6월30일까지 진행한다. 웨스틴 조선 부산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선착순 100명 고객에게 '웨스틴 조선 부산×이파네마 비치 플로깅 챌린지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고객이 자발적으로 플로깅(쓰레기를 주으며 조깅하기)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이파네마 에코백, 생분해봉투, 면장갑, 스테인리스 집게, 웨스틴 조선 부산 플로깅 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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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웨스틴 조선 부산 각 식음업장에서는 6월 각 업장의 셰프들이 준비한 특선 메뉴들을 맛볼 수 있는 '셰프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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