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어린이가 안전한 전남 만들기를 위한 소통 시간 가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경찰은 30일 전남경찰청 남도마루에서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2년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2년 신규 임원진을 선출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써 온 격려와 함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임 박희랑 회장에 이어서 녹색어머니연합회를 이끌어 갈 새로운 회장에는 광양경찰서 박은실 회장이 선출됐고, 5명의 신규 임원이 선임돼 이들은 향후 1년 동안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한다.
이날 박지영 청장은 연합회 회원들에 대한 위촉장과 감사장을 수여하고, 회원들의 활동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가장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한편, 녹색어머니회는 전남 도내 109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1387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등·하굣길 교통지도 및 각종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