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종 글래드 제주는 스위트 객실 내 가든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패키지를 8월31일까지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패키지 혜택으로 패밀리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과 가든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는 글램핑 바비큐 세트, 야외 수영장 '더 파티오 풀' 입장권을 제공한다. 패밀리 스위트 객실엔 야외 테라스가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 속 글램핑 무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혜택으로 제공하는 글램핑 바비큐 세트는 양갈비, 쇠고기 부채살, 흑돼지 오겹살, 바닷가재, 흑돼지 소시지, 전복, 새우 등 다양한 메뉴와 식사류, 디저트, 맥주 등이 함께 제공된다.
야외 수영장 '더 파티오 풀'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패밀리 풀'과 성인 전용 '인피니티 풀' 2개로 구성됐다. 따뜻하게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30~32도의 수온과 히팅존이 갖춰져 있다.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다. 글래드 튜브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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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야외 가든 테라스가 갖춰진 스위트 객실에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바비큐 디너, 럭셔리 호캉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를 계획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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