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2’ 개봉 12일만에 610만명 봤다…올해 최고 흥행작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 2'가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성적이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 2' 누적 관객 수가 개봉 12일째인 29일 오전 9시 기준 610만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19년 개봉한 영화 '기생충' 이후 최근 3년간 가장 빠른 속도로 600만 관객을 달성한 기록이다. 전편 ‘범죄도시 1’ 관객 수 688만명을 수월히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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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는 마석도(마동석 분)를 비롯한 금천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범죄자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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