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항공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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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국립광주과학관은 국립항공박물관과 항공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항공분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연구·문화행사 등의 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 ▲항공분야 사업추진 시 공동기획 및 자문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및 보유자료·자원의 상호활용 등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연말에 개최 예정인 ‘드론·항공 특별전’은 양 기관이 협력하는 첫 사업으로 항공박물관에선 각종 항공기 모형, 항공 과학원리 체험 전시물 등을 제공함으로써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론·항공 특별전은 ▲비행을 도전한 역사 ▲하늘을 나는 과학적 비밀 ▲드론이 바꾸는 새로운 세상 ▲항공기술이 그리는 미래 등 항공과학에 대한 다양한 내용과 실물 항공기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올해 12월 23일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국립광주과학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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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관 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양 기관이 항공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협력하여 대한민국 항공기술의 우수성과 항공 산업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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