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양반수라 시그니처', 고려인삼·완도전복 등 고급재료 사용[간편식의 세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동원F&B의 가정간편식(HMR) ‘양반 수라 시그니처’는 고려인삼·완도전복·횡성한우 등 국내산 고급 특산물 식재료를 활용해 한식의 맛과 풍미를 높인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기존 제품보다 맛과 원재료의 수준을 한 단계 강화했다.


양반 수라 시그니처는 ‘재료가 살아야 맛이 산다’는 ‘양반’ 브랜드 철학에 따라 엄선한 자연재료를 함께 저으면서 끓여내는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만든다. 그동안 시중의 국탕찌개는 생산 과정에서 열에 장기간 노출되면서 재료의 식감이 물러지고, 육수의 색이 탁해져 맛이 텁텁해진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가마솥 방식으로 만든 양반 수라 국탕찌개는 기존 방식보다 열처리 시간을 20% 이상 단축시켜 집에서 갓 끓인 것처럼 재료의 식감과 국물의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AD

양반 수라 시그니처 국탕찌개 3종은 국내산 수삼과 큼직한 갈비살을 통째로 담은 ‘양반 수라 고려인삼 갈비탕’, 국내산 미역과 조개육수를 넣고 시원하게 끓인 미역국에 완도산 전복을 통째로 넣은 ‘양반 수라 완도전복 미역국’, 진하게 우려낸 한우사골에 횡성 한우고기를 풍성하게 담은 ‘양반 수라 한우소고기 설농탕’ 등으로 구성됐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