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금융감독원은 다음달 25일부터 이틀간 치러지는 '2022년도 제57회 공인회계사 제2차시험'에 3828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해 지난해보다 120명이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공인회계사 2차시험 경쟁률 3.5대1 전망…평균연령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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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와 올해 1차시험 합격자와 1차 시험면제자 등 전체 응시대상자 4358명 중에서 87.8%가 접수한 것이다. 최소선발예정인원(11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3.5대1로 예상된다. 올해 1차 시험 합격자는 1854명이고, 지난해 합격자 1555명, 지난해와 올해 중복 합격자 358명 등이며, 1차시험 면제자는 61명이다.


2차 시험 응시자 중에선 남성이 66.7%이고, 여성은 33.3%다. 여성 비중은 2018년 26.7%에서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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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은 만 27.3세이고, 이 중 20대 후반이 51.9%로 가장 높은 비중이며 20대 전반(13.0%), 30대 전반(11.2%) 순이었다. 절반 이상이 53.0%가 대학교 재학 중이고, 72.4%는 상경계열전공지였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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