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정관읍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6개 민관 기관이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왼쪽부터 손병수 분관장, 이봉주 센터장, 김종천 정관읍장, 최진호 사회보,김영관 관장,금동숙 관장)

지난 13일 정관읍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6개 민관 기관이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왼쪽부터 손병수 분관장, 이봉주 센터장, 김종천 정관읍장, 최진호 사회보,김영관 관장,금동숙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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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기장군 정관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위기가구 실태조사와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관읍 행정복지센터 ▲정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장군 노인복지관 일광 분관 ▲기장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기장 장애인복지관 ▲정관 노인복지관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기관 상호 간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위기 정보공유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상담 서비스와 사례관리 등 사업 추진 협력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캠페인·행사 추진 시 상호 정보제공·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1인 주거 취약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오는 7월까지 집중 실태조사를 하고,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대상자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각 기관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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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정관읍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공과 민간이 상호협력하고, 체계적이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정관읍이 복지 사각지대 제로 마을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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