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듭장 보유자 김혜순 등 문화재청장상

김혜순 '옥비취 박쥐 삼작노리개'

김혜순 '옥비취 박쥐 삼작노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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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과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있는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전시관 '올'에서 전통공예명품전을 한다. 우리 공예기술을 지키는 작가들의 활동을 고취하고 전통공예의 아름다움과 장인들의 노고를 널리 알린다. 올해 주제는 '명품본색'이다. 공예 분야 보유자들이 만든 작품 약 아흔 점을 선보인다. 장인 세 명을 선정해 문화재청장상도 수여한다. 올해 영예는 국가무형문화재 매듭장 보유자 김혜순(천공상),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칠장 보유자 손대현(명공상), 궁중화 작가 이수진(명장상)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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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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