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미래재단, 여수서 직무강연 프로그램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여수공업고등학교에서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2년차인 이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대학생을 상대로 재능과 꿈을 찾고 책임감있는 리더로 커나갈 수 있도록 돕는 자동차산업 특화 직무강연이다. BMW코리아 직원과 딜러사 기술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자동차산업 전반에 대해 알려준다. 전국 특성화고등학교와 마이스터고등학교 자동차학과 학생,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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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열린 강연에는 여수공고 재학생 60여명이 와서 들었다. BMW 동성모터스 창원 마이스터랩 박중용 테크니션이 강연자로 나서 직무와 현장의 노하우를 전했다. 이 학교는 BMW코리아가 도입한 독일식 일·학습 병행취업프로그램(아우스빌둥)으로 지난해까지 합격자 15명을 배출했다. 재단 측은 올 한해 고등학교·대학교 15명을 대상으로 이 프로젝트를 하기로 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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