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EV 파산신청 접수…"채권자와 협의할 것"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는 채권자 8명에 의해 파산 신청이 접수됐다고 4일 공시했다. 채권금액은 36억원이다.
에디슨EV는 "채권자와 협의를 진행하고,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지난 3월29일부터 시작된 에디슨EV에 대한 주권매매거래 정지기간을 변경했다. 당초 '개선기간 종료 후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였던 정지기간에 '법원의 파산신청 기각결정 등 파산사유 해소를 확인한 날까지'가 추가됐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