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귀농인 협의회가 찾아가는 귀농 상담소·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합천군 귀농인 협의회가 찾아가는 귀농 상담소·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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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 귀농인 협의회가 찾아가는 귀농상담소를 꾸렸다.


협의회는 지난 1일부터 부처님 오신 날과 황매산 철쭉 관광 시기에 맞춰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봉산면에 있는 꿀 향기 카페에서 찾아가는 귀농 상담소와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 중이다.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주요 관광지 안내 서비스와 함께 현장에서 상담소를 운영해 합천군 귀농·귀촌 시책을 알리고 있다. 장터에서는 합천군에서 생산하고 가공한 특산물 30여종을 엄선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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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귀농인 협의회 회장은 “보다 적극적으로 도시민을 유입하기 위해 지역 행사를 통해 찾아가는 귀농 상담소와 장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귀농·귀촌을 이끌면서 합천군 농특산물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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