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4차 관광산업위원회’에서 우기홍 대한상공회의소 관광산업위원장(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과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 엔데믹 시대 항공, 관광산업 활성화 과제 등을 논의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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