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M29, 피버트리와 협업…게스트 바텐딩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 루프톱 바 M29는 세계 각지에서 공수한 천연 재료를 사용하는 프리미엄 믹서 브랜드 피버트리(Fever-Tree)와 협업해 게스트 바텐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맞이 M29 테라스 오픈을 기념해 진행되는 프로모션이다. 피버트리의 토닉 워터와 진저 비어를 주제로 선보인다. 페어몬트 서울의 신창호 헤드 바텐더와 바 소코의 손석호 오너 바텐더, 르 챔버의 임재진 오너 바텐더의 독창적인 창작 칵테일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1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오는 8일 게스트 바텐더의 한정 칵테일을 만날 수 있다. 그 외에도 칵테일에 잘 어울릴 만한 피버트리 세트 메뉴 4종도 즐길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억 vs 4.6억 vs 1.6억…삼성전자 DS부문 '한 지붕...
AD
M29는 페어몬트 서울 29층에 있으며, 여의도와 한강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톱 바다. 믹솔로지스트의 비스포크 칵테일, 스토리가 있는 시그니처 요리와 다양한 콘셉트의 바 푸드를 즐길 수 있다. 루프톱 테라스는 여의도 도심의 화려한 야경으로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