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해외입국자 격리면제에…태국 골프 패키지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은 입국 시 격리 해제 상황에 맞춰 다음 달부터 해외여행 상품을 대거 편성한다고 31일 밝혔다.
GS샵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은 태국 4박 6일 골프 패키지로 3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4월~10월까지 매일 출발하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고객들은 태국에서도 손꼽히는 타이CC와 로얄레이크사이드CC 등 방콕 근교의 골프장 4곳에서 총 90홀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5성급 호텔 4박(조식 포함), 현지 PCR 검사비(1회), 전용 이동 차량, 그린피(캐디피와 팁 등은 별도 부담), 항공료 등이 모두 포함된 일정으로 출발일 기준 30일 이전 취소 시 100% 환불이 가능하다.
GS샵은 향후 스페인, 북유럽, 터키, 사이판 등 인기 여행지역을 엄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대규모 패키지 상품과 차별화된 소규모 패키지 상품이나 프리미엄 상품 등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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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아직 해외 현지 상황 및 항공편의 변수가 생길 수 있어 고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상품들만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만큼 GS샵을 통해 예약한 상품으로 즐거운 해외여행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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