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JYP엔터테인먼트(JYP Ent)가 30일 7% 넘게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JYP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올랐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18분 현재 주가는 전 거래일대비 7.13% 오른 6만1600원에 거래중이다. 장 초반 6만2300원까지 치솟았다.

이에 작년 11월 17일 기록한 종전 장중 최고가(5만8500원)를 훌쩍 뛰어 넘었다. 아울러 2013년 10월 코스닥 우회상장 이후 처음 장중 6만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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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YP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음반 '오디너리'는 전날 빌보드가 발표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K팝 아티스트가 이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건 방탄소년단(BTS), 슈퍼엠(SuperM)에 이어 세 번째다. '빌보드 200'은 실물 앨범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에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를 합산해 앨범 순위를 낸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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