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충청북도 증평부지 생산공장의 신설에 188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86%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2023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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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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