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 계열 맥주 평균 제조기간 14→10일 줄어

LG전자가 최근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의 맥주 제조기간을 약 30% 줄인 신제품을 내놓으며 빠르게 늘고 있는 홈술족 공략에 나섰다. 모델들이 인기가 높은 에일 계열 맥주의 평균 제조기간을 기존 14일에서 10일로 줄인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최근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의 맥주 제조기간을 약 30% 줄인 신제품을 내놓으며 빠르게 늘고 있는 홈술족 공략에 나섰다. 모델들이 인기가 높은 에일 계열 맥주의 평균 제조기간을 기존 14일에서 10일로 줄인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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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LG전자가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의 맥주 제조기간을 약 30% 줄인 신제품을 내놓으며 빠르게 늘고 있는 홈술족 공략에 나섰다.


27일 LG전자에 따르면 신제품은 페일 에일, 인디아 페일 에일, 레드 에일 등 LG 홈브루 고객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에일 계열 맥주의 평균 제조기간을 기존 14일에서 10일로 줄였다. 발효 온도, 시간 등 최적의 맥주 제조 알고리즘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조기간을 단축하는 데 성공한 것.

기존 제품 구매 고객에게도 LG 씽큐 앱을 통한 제조기간 단축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또 홈브루 제품 중 셀프 업그레이드가 지원되지 않는 초기 모델은 LG전자 서비스 고객상담실을 통해 신청하면 전문가가 방문해 업그레이드를 해준다.


LG 씽큐 앱을 통해 퍼센트로 알려주던 맥주 제조 진행상황은 물론 “3일 남음”, “1시간 이내에 맥주가 완성되어요”와 같이 안내해주는 방식도 추가했다.

LG전자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 2022’에 참가해 보다 많은 고객이 홈브루에서 갓 뽑아낸 프리미엄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도록 시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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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전무)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LG 홈브루를 앞세워 맥주 애호가들에게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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