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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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도의회 제329회 임시회가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회기로 제11대 경북도의회의 마지막 도정 질문과 함께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24일 개의된 1차 본회의에서는 권광택(안동), 김성진(안동)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 및 교육행정의 현안 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또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의원직 사직으로 공석이 된 해당 상임위원장을 새로 뽑고 다음 달 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도세 감면 동의안’을 비롯한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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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전환의 시기를 맞아 새로운 정부의 국정철학과 가치를 공유하며 경북의 미래를 위해 다 같이 앞장서 나가자”며 “마지막까지 경북도의회의 존재가치를 보여주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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