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완료… 대표 비서실장에 박성민 임명
국민의힘 몫 위원 7인 임명
국민의당 측 김근태·윤영희 내정
[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국민의힘은 당직 인선과 함께 오는 6월 지방선거 준비를 위한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국민의힘은 24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은 사항을 의결했다. 서범수 의원의 울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당대표 비서실장에는 초선의 박성민 의원이 임명됐다.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기호 사무총장이 맡게 됐다. 위원에는 김학용·정점식·최재형·양금희 의원, 천하람 당협위원장, 김행 전 청와대 대변인,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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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민의당 측 위원으로는 김근태 국민의당 청년최고위원과 윤영희 부대변인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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