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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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에어서울은 30일부터 사이판 노선을 새로 취항한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두 차례 인천~사이판을 오가는 것으로 회사 측은 국가간 격리면제 상황 등을 살펴 국제선 운항을 점차 늘리기로 했다. 사이판은 양국간 격리 없이 여행이 가능한 트래블 버블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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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앞서 2020년 2월 말 국제선 노선을 모두 중단한 후 지난해 8월, 10월 상용수요를 겨냥해 중국 옌타이·칭다오를 새로 취항했다. 여행수요를 겨냥한 국제선은 2년여 만에 처음이다. 회사는 "정부 시책을 보고 격리면제가 되는 국가를 중심으로 적시에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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