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오는 27일까지 국내 의류업체 신성통상과 손잡고 탑텐, 폴햄, 지오지아 등 패션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선보인다.

11번가가 오는 27일까지 국내 의류업체 신성통상과 손잡고 탑텐, 폴햄, 지오지아 등 패션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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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오는 27일까지 국내 의류업체 신성통상과 손잡고 탑텐, 폴햄, 지오지아 등 패션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성통상과 계열사 에이션패션의 주요 브랜드에서 엄선한 인기 패션 상품 500여개를 기획전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대 89% 할인한다.

신성통상 브랜드위크 기획전에 적용할 수 있는 30% 할인쿠폰을 ID당 하루 5장씩 발급하고 T멤버십 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제품은 구매금액과 수량에 관계없이 모두 무료배송 된다.


라이브 방송 시간대에만 구매할 수 있는 방송 전용 상품들도 마련했다. 오는 22일엔 남성용 리넨 버튼다운 셔츠를 정상가 대비 7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4일엔 폴햄 쿨테리 솔리드 맨투맨, 25일엔 지오지아 웨어러블 라이트 스테디움 점퍼를 특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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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남성의류 및 캐쥬얼, 키즈패션 등 다양한 패션 카테고리를 선도하고 있는 신성통상과 손잡고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봄옷을 장만할 수 있도록 했다”며 “양사간 꾸준한 협업으로 계절별 패션 상품군을 확대하고 다양한 이색 아이템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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