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노바렉스, 신공장 효과…외형 성장 기대"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대신증권은 21일 노바렉스에 대해 공장 증설 효과로 인해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노바렉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44.5% 오른 796억원, 영업이익은 30.2% 상승한 94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생산능력(CAPA) 확대로 인한 가동률 상승, 외형 성장 및 원가율 개선 등으로 인해 4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노바렉스는 올해 충북 청주시 오송 공장 증설로 인해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 올해 상반기 수주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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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래 대신증권 연구원은 "신공장의 높은 생산 자동화율을 바탕으로 지난해 4분기부터 개선된 수율 감안 시 올해 점진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이 예상된다"라면서 "신공장 가동으로 외형, 이익 동반 개선 구간 진입한 만큼 2022년 주가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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